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부산 신발공장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2-07-22 09:10:07
수정 : 2022-07-22 09:10:07
폰트 크게 폰트 작게

21일 오후 11시18분 부산시 부산진구의 한 신발 제조 공장 내 물품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와 구두 완제품 50여 박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만에 꺼졌다.

지난 21일 부산 부산진구의 한 신발 제조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부산경찰청 제공

화재가 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불이 나자 공장 인근 주민 20여명은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