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통령실 “주당 최대 근로시간, 여론 더 청취 후 방향 잡을 것” 입력 : 2023-03-15 09:46:45 수정 : 2023-03-15 09:46:45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사진=연합뉴스 대통령실 “주당 최대 근로시간, 여론 더 청취 후 방향 잡을 것” 김경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경호 이슈 나우 더보기 “남친과 야간근무 같이 했다”…영상 찍어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앱 이름이 ‘죽었니?’…中 1인 가구 생사 확인 서비스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