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 장관 펼쳐진 뉴욕 명물 ‘맨해튼헨지’ 입력 : 2023-05-31 19:41:51 수정 : 2023-05-31 22:52:47 구글 네이버 유튜브 마천루가 일직선으로 늘어선 미국 뉴욕 맨해튼 42번가 거리 빌딩숲 한가운데로 5월30일(현지시간) 태양이 붉은빛을 발하며 지는 ‘맨해튼헨지’의 장관이 펼쳐지고 있다. 맨해튼 거리와 태양이 일직선을 이뤄 일몰 때 거리가 아름다운 붉은빛으로 물드는 현상으로 5월 말, 7월 초 1년에 두 번만 볼 수 있는 뉴욕의 명물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나나, 강도에게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지만… 경찰 "정당방위" 안성재, 악플 1만3000개 '두쫀쿠 논란'에 결국 A/S 영상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