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그려진 새 골프복 입고 입력 : 2024-02-13 19:53:53 수정 : 2024-02-13 19:53:52 구글 네이버 유튜브 타이거 우즈가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열린 새 골프의류 테일러메이드 ‘선 데이 레드’ 공개행사에서 밝게 웃고 있다. 우즈는 15일(현지시간) 개막하는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부터 이 골프의류를 입고 나선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류진,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후 ‘대학 소신발언’ 화제 임시완 "연습생 시절 10명이 한 방… 테트리스 하듯 겹쳐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