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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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남권 대개조 계획 밝히는 오세훈 서울시장

입력 : 2024-02-27 10:53:49
수정 : 2024-02-27 11: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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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서남권 대개조 관련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기자설명회에서 영등포, 구로, 금천, 강서, 양천, 관악, 동작 7개 자치구(서남권)를 산업혁신, 주거혁신, 녹색매력을 중점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7 최상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서남권 대개조 관련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기자설명회에서 영등포, 구로, 금천, 강서, 양천, 관악, 동작 7개 자치구(서남권)를 산업혁신, 주거혁신, 녹색매력을 중점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7 최상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서남권 대개조 관련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기자설명회에서 영등포, 구로, 금천, 강서, 양천, 관악, 동작 7개 자치구(서남권)를 산업혁신, 주거혁신, 녹색매력을 중점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7 최상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서남권 대개조 관련 기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기자설명회에서 영등포, 구로, 금천, 강서, 양천, 관악, 동작 7개 자치구(서남권)를 산업혁신, 주거혁신, 녹색매력을 중점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