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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계천 '책 읽는 맑은냇가' 찾은 시민들

입력 : 2024-04-18 16:43:01
수정 : 2024-04-18 16: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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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 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마련된 '책 읽는 맑은냇가'를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서울야외도서관은 이날부터 11월10일까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 청계천 일원에서 진행된다. / 2024.04.18 이제원 선임기자

서울야외도서관 운영 첫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마련된 '책 읽는 맑은냇가'를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서울야외도서관은 이날부터 11월10일까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 청계천 일원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