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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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흥수 홍천부군수, 피서객 몰리는 물놀이 관리지역 점검

입력 : 2024-06-03 15:23:37
수정 : 2024-06-03 15: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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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흥수 홍천군 부군수가 물놀이 관리지역을 점검했다.

 

오 부군수는 서석면과 내면 물놀이 관리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요원 애로사항을 들었다고 3일 밝혔다.

홍천군청 전경. 홍천군 제공

이번 점검은 피서객이 많이 찾는 서석면 용오름계곡, 내면 칡소 폭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명조끼와 구명환, 로프 등 안전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오 부군수는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구명조끼 착용, 음주 수영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천군은 지난 1일부터 물놀이 관리지역 51곳에 안전관리요원 137명을 배치하고 비상근무체제를 가동 중이다. 안전사고 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