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인들 “中,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 말라” 입력 : 2024-06-12 00:08:41 수정 : 2024-06-12 00:08:40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필리핀의 독립기념일(12일)을 하루 앞둔 11일(현지시간) 필리핀 시민단체가 마카티에 있는 중국 영사관 앞에서 남중국해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중국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남친과 야간근무 같이 했다”…영상 찍어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앱 이름이 ‘죽었니?’…中 1인 가구 생사 확인 서비스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