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임성근 전 사단장 위험 창출 없었다" 입력 : 2024-07-08 14:49:59 수정 : 2024-07-08 14:49:58 구글 네이버 유튜브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뉴스1 [속보] 경찰 "임성근 전 사단장 위험 창출 없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김선형 이슈 나우 더보기 임시완 "연습생 시절 10명이 한 방… 테트리스 하듯 겹쳐 잤다" 장원영, 숨겨둔 복근 '슬쩍'…샤넬 산하 브랜드 'BARRIE' 첫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