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켓 들고 구호 외치는 李 입력 : 2024-10-31 18:57:31 수정 : 2024-10-31 18:57:31 구글 네이버 유튜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앞줄 가운데)가 31일 북한의 대남방송으로 소음 피해를 보고 있는 인천 강화군 당산리마을을 찾아 주민간담회를 마친 후 ‘무능한 안보, 무너지는 일상’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류진,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후 ‘대학 소신발언’ 화제 임시완 "연습생 시절 10명이 한 방… 테트리스 하듯 겹쳐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