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투 맡기고 여행 다녀오세요” 입력 : 2024-11-27 00:29:16 수정 : 2024-11-27 00:29:15 대한항공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2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직원들이 다음달 1일부터 3개월간 제공되는 ‘코트룸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2005년부터 겨울철에 따뜻한 나라로 가는 승객을 위해 이 서비스를 제공해 왔고, 승객 1인당 외투 한 벌을 최대 5일 동안 무료로 맡아 준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류진,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후 ‘대학 소신발언’ 화제 임시완 "연습생 시절 10명이 한 방… 테트리스 하듯 겹쳐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