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맞아… 美 공항 ‘북새통’ 입력 : 2024-11-28 17:34:47 수정 : 2024-11-28 17:34:46 구글 네이버 유튜브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국제공항이 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는 승객들로 붐비고 있다. 추수감사절은 미국 주요 명절 중 하나로, 미국 자동차협회(AAA)는 올해 연휴 기간 약 8000만명이 거주지를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연휴 기간 미국 곳곳에서 폭풍과 폭설 등이 예고돼 교통대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이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