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홧발에 짓밟힌 아버지 알아사드 동상 입력 : 2024-12-08 22:42:50 수정 : 2024-12-09 00:54:12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슬람 무장세력 하야트타흐리트알샴(HTS)을 주축으로 한 시리아 반군이 수도 다마스쿠스를 장악하고 13년간의 내전에서 사실상 승리한 8일(현지시간) 다마스쿠스 거리에서 한 무장 반군이 30년간 종신 집권한 하페즈 알아사드 전 대통령의 부서진 동상의 머리 부분을 짓밟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