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성수품 공급량 증가 입력 : 2025-01-08 19:49:32 수정 : 2025-01-08 19:49:32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 시민이 8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무를 고르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을 통해 배추와 무, 사과, 배 등 설 성수품 일일 공급량을 1.6배 늘리고, 600억원 규모 할인을 지원해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류진,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후 ‘대학 소신발언’ 화제 임시완 "연습생 시절 10명이 한 방… 테트리스 하듯 겹쳐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