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음바페, 레알서 첫 해트트릭… 라리가 득점 1위와 한 골 차

입력 : 2025-01-27 01:55:13
수정 : 2025-01-27 01:55:11
폰트 크게 폰트 작게

레알 마드리드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26일 스페인 바야돌리드 호세 소리야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스페인 라리가 21라운드 레알 바야돌리드와 경기에서 세 번째 골을 터트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음바페는 스페인 이적 후 처음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 원맨쇼에 힘입어 레알 바야돌리드를 3-0으로 물리쳤다. 라리가 6경기 무패(5승1무) 행진을 이어간 레알 마드리드는 15승4무2패(승점 49)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음바페는 리그 15번째 골을 넣으며 선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FC바르셀로나·16골)를 바짝 추격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