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시티 反트럼프 시위 입력 : 2025-02-03 18:22:53 수정 : 2025-02-03 21:53:13 구글 네이버 유튜브 2일(현지시간)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에서 시위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파시스트로 묘사한 포스터를 불태우고 있다. 이날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이 만난 대통령궁 밖에서는 루비오 장관의 방문에 항의하고 트럼프 대통령을 성토하는 시위가 열렸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남친과 야간근무 같이 했다”…영상 찍어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앱 이름이 ‘죽었니?’…中 1인 가구 생사 확인 서비스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