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최상목 “필수 추경 위해 국회와 소통… 거시경제 전반 분석”

입력 : 2025-04-07 11:09:05
수정 : 2025-04-07 13:16:52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긴급현안 대응을 위한 필수 추경을 위해 국회와 긴밀히 소통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고 기재부가 전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기획재정부 제공

최 부총리는 이날 대외관계장관간담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거시경제 전반 영향을 분석하고 시급한 부문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부총리는 첨단전략산업기금 신설을 위한 산업은행법 개정, 통상리스크 대응,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등 민생 지원을 추경을 통해 대응해야 할 긴급현안으로 언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외교부 장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