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포토] 이선정 감독 '김새론 많이 생각나'

입력 : 2025-05-21 12:43:07
수정 : 2025-05-21 12:43:07
폰트 크게 폰트 작게

 

김새론의 마지막 출연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기타맨' 언론시회가 21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가운데 이선정 감독 겸 배우가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타맨'은 고된 현실 속에서도 음악과 인연을 통해 희망을 찾으려는 천재 기타리스트의 상실과 사랑, 여정을 그린 음악 영화로 오는 3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