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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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6월 13일 앙코르 콘서트서 신곡 'Killin' It Girl' 최초 공개

입력 : 2025-05-29 09:42:38
수정 : 2025-05-29 1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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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오는 6월 1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에서 디지털 싱글 'Killin' It Girl(feat. GloRilla)'을 최초 공개한다. 사진은 지난 19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공연하는 제이홉. 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 제이홉(j-hope)이 신곡 'Killin' It Girl'(킬린 잇 걸)로 돌아온다.

 

빅히트뮤직은 29일 방탄소년단 제이홉(j-hope)이 앙코르 콘서트에서 디지털 싱글 'Killin' It Girl(feat. GloRilla)'을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Killin' It Girl'(킬린 잇 걸)은 그의 솔로 싱글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으로 해외 활동을 통해 확장된 제이홉의 음악 세계가 담긴 결과물이다.  

제이홉 신곡 'Killin' It Girl(feat. GloRilla)' 관련 콘텐츠 공개 일정. 빅히트뮤직

제이홉은 오는 6월 13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 앙코르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Killin' It Girl(feat. GloRilla)'은 한순간에 사랑에 빠진 설렘을 솔직하게 표현한 힙합 장르의 곡으로, 미국 힙합 신에서 잘 알려진 여성 래퍼 글로릴라(GloRilla)가 피처링을 맡았다. 

 

빅히트뮤직은 앞서 공식 홈페이지에 신곡 앨범 커버와 'Charm of Hope' 음원 콘셉트 필름 영상을 선공개 했고 오는 30일 콘셉트 포토와 공식 뮤직비디오 티저 등 신곡과 관련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