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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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상월면 밭에서 불… 60대 숨진 채 발견

입력 : 2025-06-02 09:18:47
수정 : 2025-06-02 09: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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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상월면의 비닐하우스가 설치된 한 밭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졌다.

 

2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5분쯤 논산시 상월면에서 불이 났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가 들어왔다.

 

사진=연합뉴스

불은 비닐하우스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분 만에 꺼졌다.

 

비닐하우스 뒤쪽에서는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주변에는 쓰레기를 태운 흔적이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