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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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이제 혼란 딛고 국민 뜻 모인 민주사회로 나아가길"

입력 : 2025-06-03 09:56:09
수정 : 2025-06-03 09: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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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 오전 서울 노원구 한청경로당에 마련된 하계1동제4투표소를 찾아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에 참여했다. [국회의장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우원식 국회의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한 표를 행사했다.

서울 노원구갑이 지역구인 우 의장은 하계1동 제4투표소에서 배우자 신경혜씨와 함께 투표에 참여했다.

우 의장은 투표 후 "이제 대한민국의 혼란을 딛고 보다 번영된, 국민들의 뜻이 모인 민주화된 사회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오늘의 선거로 대한민국은 지난 12월 3일 시작된 민주주의 파괴행위를 헌법과 법률의 질서에 따라 극복하고, 다시 안정된 민주주의 국가, 번영의 길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투표는 힘이 세다. 대한민국을 위해 꼭 투표해달라"고 강조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