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경주 폐기물처리 공장서 끼임 사고로 1명 중상 [사건수첩]

입력 : 2025-06-19 21:19:24
수정 : 2025-06-19 21:21:29
폰트 크게 폰트 작게

19일 오후 4시 52분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작업 중 끼임 사고로 중상을 입는 사고가 일어났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는 공장에서 작업자가 파쇄기에 하반신이 끼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A씨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