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출석하는 한 前총리 입력 : 2025-08-19 23:30:00 수정 : 2025-08-19 18:32:08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방조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왼쪽 두 번째)가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내란 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정탁 이슈 나우 더보기 '코르티스×Apple', 생동감 넘치는 'GO!' 애플 비전 프로 몰입형 콘텐츠 공개 나나, 강도에게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지만… 경찰 "정당방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