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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생일 맞은 마돈나… 29세 남친과 축하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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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팝스타 마돈나(67)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이탈리아 시에나에서 38살 연하인 남자친구 아킴 모리스(29)와 화려한 축하 파티를 여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영상과 함께 마돈나는 “꿈은 이뤄진다. 내 생일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