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악법 강행처리 저지” 입력 : 2025-08-21 23:00:00 수정 : 2025-08-21 22:51:46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왼쪽)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의총에서 “소수야당이라 악법 강행처리를 막기 쉽지 않지만 힘을 내 열심히 싸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허정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 이슈 나우 더보기 나나, 강도에게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지만… 경찰 "정당방위" 안성재, 악플 1만3000개 '두쫀쿠 논란'에 결국 A/S 영상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