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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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공장서 70대 작업자 지게차에 깔려 숨져

입력 : 2025-09-16 22:03:15
수정 : 2025-09-16 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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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 한 공장에서 작업자가 지게차에 깔려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전 11시 34분께 강원 원주시 흥업면 한 공장 야적장에서 50대 A씨가 몰던 지게차에 70대 작업자 B씨가 깔렸다.

 

이 사고로 B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A씨가 후진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경위와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