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파란 하늘… 흰구름 ‘두둥실’ 입력 : 2025-09-22 02:18:01 수정 : 2025-09-22 02:18:00 최상수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절기상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秋分)을 이틀 앞둔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방문객들이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최상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최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