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밤 채운 깊은 울림 입력 : 2025-09-24 23:28:19 수정 : 2025-09-24 23:28:19 구글 네이버 유튜브 24일 경북 경주시 국립경주박물관에서 771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가장 큰 종인 성덕대왕신종(에밀레종)의 타종이 22년 만에 진행되고 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