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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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나나 '파격 드레스'

배우 나나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0 KBS 연기대상'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사진=KBS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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