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의 뛰어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미모와 재능을 모두 타고난 연예인 2세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그중에서도 배우 강석우의 딸 배우 강다은은 나날이 더 발전하는 미모로 근황을 공개할 때마다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강다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에 들어서 다 올려버리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은은 어깨가 드러난 흰색 상의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다은의 청순한 미모와 남다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6일에는 “나의 뉴 카메라”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강다은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빛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코미디언 이경규의 딸인 배우 이예림은 “이거 미쳤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강다은은 편안한 모습으로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17일에는 “새로운 거 많이 하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이 찍어준 사진들을 공유했다. 올블랙 룩을 착용하고 나들이를 나선 강다은의 밝은 웃음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한다.

한편 강다은은 2015년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 부친 강석우와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방송 당시 빼어난 미모의 강석우 아내 나연신씨와 명문대 출신의 훈훈한 아들 강준영씨까지 공개되며 비주얼 가족으로 화제가 됐다.
방송에서 엄마를 위한 편지를 준비했던 강준영씨는 “엄마 같은 여자와 결혼할 거다. 외모는 아니고 성격”이라며 “외모는 엄마보다 더 예쁜 여자를 데려 오겠다”고 센스 있게 적었다. 그러면서 “다시 태어나도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고 싶다”는 진실한 마음을 덧붙여 감동을 안긴 바 있다.

이후 강다은은 2020년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이듬해 KBS 2TV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특별 출연했다. 현재는 라퍼스트 모델에이전시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