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또 돈이 필요하구나, 어떻게 할까?
다나카:김씨, 무슨 일이 있어요?
김:갑자기 돈이 필요한 일이 생겼어요.
다나카:좋아요. 김씨라면 돈이 있을 때 갚기로 하고 재촉은 않을게요.
김:어! 정말이에요? 고맙습니다.
돈이 있을 때 갚기로 하고 재촉을 않는 관대한 금전대차를 뜻한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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