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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아내 다나 리브, 폐암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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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슈퍼맨’ 크리스토퍼 리브의 미망인 다나 리브가 6일 폐암으로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향년 44세.
다나 리브는 영화 ‘슈퍼맨’으로 인기를 얻은 뒤 1995년 낙마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남편을 9년 동안 한결같이 보살펴 전 세계인의 사랑과 존경을 받았다. 이들은 1992년 결혼해 아들 한명을 뒀으며 남편은 2004년 사망했다.
송민섭 기자 stso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