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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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형공포증

입력 : 2006-04-28 15:55:00
수정 : 2006-04-28 1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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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추형 공포증’이라고 아세요?
김:아니요. 모르겠는데, 어떤 병인가요?
다나카:겉모습을 너무 신경 써서 생기는 마음의 병이래요.
김:일본 사회의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관이 원인인 것 같군요.

‘추형 공포증’이란 자신의 얼굴을 보기 싫다고 생각하고 외출을 삼가거나 사는 의욕을 잃는 병으로, 사춘기부터 20대 전반에 많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