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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클럽]디 아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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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클럽-디 아이 2’〈SBS 24일 1시5분〉 아시아적 공포 영화로 주목받았던 ‘디 아이(The Eye)’가 2년 만에 내놓은 속편이다. ‘귀신이 눈에 보이는 임산부’가 주인공.
전편에 이어 ‘첨밀밀’의 천커신(陳可辛) 감독이 제작을, 대니 팡·옥사이드 팡 형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홍콩 스타 수치(舒淇)가 출연한다.
유부남 샘(제다폰 폴디)을 사랑하는 조이(수치)는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발버둥치다 자살을 기도한다. 병원에서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조이는 갑자기 귀신들이 눈에 보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