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명화-버드가의 섬’ 〈MBC 1일 0시30분〉 2차대전 당시 폴란드 바르샤바 유태인 거주구역에서 독일군 체포를 피해 홀로 생존해 나가는 11살 소년의 이야기를 그렸다. 유태인 소년 알렉스는 아버지 스테판, 할아버지 보루쉬와 함께 근근이 목숨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알렉스가 살고 있는 게토 지역을 소거하라는 명령이 떨어지고, 할아버지와 알렉스는 가까스로 폐허가 된 버드가 집으로 피신한다. . 게토 옆 폴란드 구역으로 몰래 들어가 의사를 데려오려던 알렉스는 독일군에 발각된다. 1996년 작.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