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집전화 ‘Ann’이 200만대 판매실적을 돌파하며 각 가정마다 대세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Ann전화기’는 컬러LCD, 64폴리 벨소리, TV리모컨, 폰북 등 기존의 기능들을 그대로 수용하면서 복합리모컨 기능, 모닝콜, 게임 등 부가기능을 강화했다. 대표적인 기능은 문자(SMS)보내기로 다양한 이모티콘을 활용해 휴대폰 문자 요금의 반값만으로 누구에게나 얼마든지 문자를 보낼 수 있다.
또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슬림한 디자인과 전화 주소록, 원음 벨소리, 게임 등 휴대폰이 제공하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것도 큰 장점.
KT 관계자는 “생활편의 기능이 강화된 신형 Ann폰의 출시로 고객만족도 향상과 함께 국내 유선통화 및 유선단말기 시장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객이 집전화로 멀티미디어 콘텐츠 다운로드 등 다양하고 편리한 통신생활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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