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자가 정진하(생화학) 서울대 교수와 황선근(재료공학) 인하대 교수, 최양도(농생명공학) 서울대 교수 3명으로 결정됐다. 13일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대한민국학술원상은 학술 연구 또는 저작이 매우 우수하고 국내 학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영예로운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학술원상 시상식은 14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대한민국학술원에서 열린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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