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밤 9시40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이혁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쇼·버라이어티 부문에서 조형기·김제동이 받았고, 코미디·시트콤 부문에서는 나문희가 차지했다. 올밴과 탤런트 박신혜는 쇼·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 수상자로 뽑혔고, 정일우와 오정태, 박민영과 이국주는 코미디·시트콤 부문에서 신인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설된 아나운서상은 오상진, 서현진 아나운서가 나란히 수상했다.
박태해 기자 pth1228@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