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나도 한때는 유니폼 모델이었어요" 입력 : 2008-01-10 08:35 구글 네이버 유튜브 유니폼·위생복·단체복 전문업체인 ‘백양까운’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던 현영의 ‘옛 모습’. 음식점·회사원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영의 모습이 이채롭다. 백양까운 관계자는 “(현영이) 이름 없을 때 찍은거라 현재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고 말했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기환 이슈 나우 더보기 사쿠라 "난 울 때 가장 예뻐"… 르세라핌, '눈물 셀카' 폴더 있다 '여자친구' 예린, 몽환적 감성과 한 폭의 수채화 담고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