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지만평 입력 : 2008-02-16 10:08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 네이버 유튜브 “보세요,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입니다.”(매케인)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득표 전략의 일환으로 자신이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진정한 후계자라고 강조하는 것을 빗대어. 워싱턴타임스 빌 가너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