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남은 여생, 소녀수술로 잉꼬부부 되자!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배 아파서 낳은 자식들이 모두 커서 결혼을 하고 나면, 신혼 때처럼 부부 둘만 남게 된다. 하지만 신혼 때와 다른 점은 나이가 들어 변화된 모습과 출산 후에 늘어난 질로 인해 부부관계가 만족스럽지 못해 신혼시절의 황홀함을 그리워하는 부부들이 있다. 부부는 서로의 성격도 잘 맞춰 나가는 것도 중요 하지만, 속궁합이라는 것 또한 무시 할 수는 없는 부분이다.

흘러온 세월을 함께 보내오고 앞으로도 계속 같이 보내야 하는 것이 부부지만, 그저 같이 살아온 시간과 정 때문에 계속해서 같이 산다는 중년의 부부들이 많다.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여성 대부분은 젊어지길 바라며 결혼한 부부라면 상대 배우자에게서 부부관계에 있어 만족감을 느끼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한일 일 것이다.

몇 달 전에 막내딸까지 시집을 보내고 정말 남편과 둘이 남게 된 강정희(45세, 가명)씨는 남편과의 불만족스러운 부부관계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었다. "결혼을 하고 애기를 낳고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남편 뒷바라지 하면서 그렇게 세월을 보내 왔는데 품안에 자식이라고 전부 결혼을 하고 떠나고 나니 남편밖에 없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부부관계도 적어지는데, 심지어 만족스럽지 못해 남편에게 조심스레 말을 해보았더니 남편 또한 신혼과 같은 그러한 황홀함이나 만족을 느끼지는 못한다고 했다."며 속상해 하고 있었다.

여성의 몸이 가장 크게 변화되는 시기인 출산과 반복되는 부부관계로 인해 늘어난 질로 인해 성감대가 떨어진다. 성문화에 대해서 지금은 많이 개방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지만, 현재 우리의 부모님들의 세대는 성적인 이야기를 부부라고 해도 꺼려하게 되고 속에 담아두게 된다.

미즈성형외과의 박혜준 원장은 "불만족스러운 부부관계 때문에 상담을 받으러 오시는 중년의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예쁜이수술을 고려하고 오신 분들이 소녀수술의 장점을 듣고 난 후 오히려 소녀수술을 받기를 원한다. 소녀수술은 질점막에 최소한의 절개만을 가하고 탄력성이 강한 반영구적 의료용 링(임플란트)을 질점막 밑에 삽입하여 질의 내경축소는 물론 질점막의 탄성, 질의 수축력을 회복하는 수술방법이다."고 말했다.

시술이 간단하여 시술 시간이 짧고 그에 따라 회복기간도 짧으며 어떠한 이유로 수술 전의 상태로 되돌아가고자 하는 경우 원상태로 회복할 수 있으며 소녀수술로 증가된 질의 수축력으로 파트너가 느끼는 성감의 증대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박 원장은 "소녀수술을 하고나서 외관상 아무런 수술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배우자 몰래도 가능하며, 부부관계에 있어서도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며, 남은 여생동안 잉꼬부부로 영원히 살아가길 바란다."며 마지막으로 전해왔다.

<도움말=미즈성형외과 박혜준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