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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놈놈놈' Final 예고편 "거대한 놈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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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주얼, 스타일리쉬 액션, 세 배우의 화끈한 변신으로 인터넷은 후끈 달궜던 캐릭터 예고편 공개로부터 딱 1달. 영화의 스케일과 스토리를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놈놈놈' Final 예고편이 다음에 최초 공개, 4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을 다시 한번 뒤집었다.


특히 캐릭터 예고편보다 더 확장된 스케일, 본격 액션 씬 등에 대한 호감을 표시하며 더욱 높아진 기대감을 밝혔다. ‘전 예고편과는 비교할 수 없는 박진감이군요(순이)’, ‘다음달 17일 개봉인데??? 기다리다 지쳐!!~~~ (pung)’ 등 예고편이 아닌 본편을 빨리 보고 싶다는 아우성에 가까운 댓글이 대부분으로 '놈놈놈'에 쏟아지는 높은 기대를 짐작하게 했다.


스케일, 스토리, 등장 인물 등 모든 것이 압도적- 세 배우, 흥행을 장전하다!



주연 3인 각각에 집중했던 캐릭터 예고편과 달리 Final 예고편은 한 장의 지도를 둘러싸고 쫓고 쫓기는 세 배우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 세 배우가 어울리고 또 부딪치는 '놈놈놈'만의 재미, 그 일부를 보여줬다.


‘지도 가진 놈’ 송강호를 정점으로 개성 만점 조연 군단, 본격 스케일 액션 등 최초 공개되는 '놈놈놈'의 진면목은 명불허전이라는 네티즌의 반응. 특히 캐릭터 예고편에서 보여주었던 세 캐릭터 각각의 매력 또한 업그레이드되어 본편에 대한 기대를 더욱 북돋웠다. 송강호의 윤태구는 더 코믹하고 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모습으로. 이병헌의 박창이는 더 날카롭고 더 잔인한 ‘나쁜 놈’의 모습으로. 간지맨 정우성의 박도원은 급기야 달리는 말 위에서 고삐를 놓고 장총을 돌리는 일명 윈체스터 장전 샷으로 열광적 반응을 이끌어 냈다.


댓글을 보면 ‘정우성의 장전에 쓰러집니다. 휘리릭. 철컥(서태후)’, ‘정우성 간지 폭풍이네요. 무슨 영화가 이렇게 멋지지. 완소 김지운 감독님(태양인)’, ‘장전, 멋집니다. 영화, 기대됩니다.(믹키)’, ‘이병헌 말달리기, 목소리 포스 후덜덜(이쁜놈)’, ‘이병헌 악역 너무 잘 어울린다. 빨리 보고 싶다(contactlens)’, ‘액션 송강호씨 달리는 거 쵝오!(딸기)’, ‘송강호씨 왜케 웃겨!(7월아 빨리 와라)’ 등 배우의 열연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말이 카메라랑 부딪히네요(물총쏘셧쎄요)’ ‘우리나라 영화 중에 간만에 물건 나왔다는 생각 듭니다(Ciel)’ 등 본격 공개된 스케일 액션에 대한 흥분감도 높아 '놈놈놈'에 대한 기대 포인트가 단지 배우만은 아님을 말해 주었다.


7월 17일, 한국 오락 영화의 새로운 이정표! '놈놈놈'이 온다.


세 캐릭터의 매력과 한국 영화 최대 스케일의 박진감 있는 추격전, 몸을 아끼지 않는 실감 액션이 어우러져 관객을 단 한 순간도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놈놈놈'의 Final 예고편. 장르의 개척자 김지운 감독이 만들어낸 웨스턴 '놈놈놈'은 기존 한국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쾌감 100%영상과 스케일,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로 2008년 7월 17일, 관객들의 심장에 직격탄을 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