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기증 배우 최강희 서울시 사회복지상 입력 : 2008-09-05 21:45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배우 최강희(31·사진)씨가 서울시로부터 사회복지상을 받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서울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08 서울 사회복지대회’에서 최씨에게 ‘후원자 부문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했다. 1999년 조혈모세포 기증을 서약했던 최씨는 자신과 유전자형이 일치하는 백혈병 환자가 나타난 지난해 10월 골수를 기증함으로써 8년 전의 서약을 실행에 옮겼다. 이귀전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조정석, 화려했던 학창시절… 춤, 운동, 성적까지… "경호원도 있었다" 원희, 카메라 뒤에선 낯가림 많아도 하고 싶은 건 많은 '무해한 스무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