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신차발표 무대 무너져 2명 부상 입력 : 2008-11-14 09:37 구글 네이버 유튜브 13일 오후 8시3분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우디 신차발표회 공연이 진행되던 중 VIP석 근처 단상 일부가 2∼3m 아래 바닥으로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VIP석에 있던 독일대사관 직원 등 2명이 바닥으로 떨어져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부상은 심하지 않은 상태다. 당시 공연장에는 영화배우 정우성과 김혜수씨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참석했으나 모두 무사히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다만 이날 붕괴 사고로 신차발표회 행사가 1시간 정도 지연됐다고 전했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연합속보 관련 뉴스 구준엽, 긴급한 상황에서 동료들 구했다 이슈 나우 더보기 고강용 아나운서, 1년 반 만에 원룸 탈출해 초역세권… 연봉 얼마길래? '멋진 신세계' OST 탄생 비화…'디테일 장인'들이 숨겨놓은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