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광협회장에 신영훈씨 입력 : 2008-11-18 22:13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국의료관광협회 초대 회장으로 신영훈(53·사진)씨가 18일 취임했다. 임기는 4년. 신 회장은 일본 도쿄 지케이(慈惠會) 의과대학을 나온 미용성형외과 의사로 서울병원장, 2007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 심사위원 등을 지냈고, 현재 압구정동 신사현 미용성형센터 원장을 맡고 있다. 이 협회는 한국 의료관광의 국내외 홍보,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과 직업능력개발 등 활동을 펼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아이유 "30대 중반 진입…할 말은 해야 하는 성격으로 바뀌어" 윤혜진 "모성애처럼 다 퍼주는 연애, 건강한 관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