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 출두한 옥소리 입력 : 2008-11-26 15:31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 네이버 유튜브 간통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탤런트 옥소리(40) 씨가 26일 오후 경기도 고양지원 법정에 출석해 재판을 받은 뒤 취재진 앞에 고개를 숙인 채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옥 씨는 이날 검찰로부터 징역 1년6개월을 구형받았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성경희 Google News 에서 세계일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