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9일 오전 김포공항 스카이시티에서 대선승리 1주년을 기념해 ‘경제살리기 국민 한마음 희망대회’를 개최한다.
소속 의원 및 전국위원 1000명이 참석하는 이 행사에는 지난해 선거광고에 출연했던 ‘욕쟁이 할머니’ 등 각계인사 32명이 국민대표로 초대됐다.
이날 행사에 초대된 국민대표는 일자리 마련과 경제위기 극복 등 국민의 바람을 낭독한 뒤 당 지도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나라당은 강재섭 전 대표 등 지난 대선 때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활동한 주요 당직자들을 소개한 뒤 대선 과정과 이명박 정부의 업적을 담은 5분 분량의 영상물을 상영할 계획이다.
이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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