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금호동 ‘쌍용예가’ 잔여분
쌍용건설이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동에 짓는 ‘금호동 쌍용 예가(조감도)’ 336가구 중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가구 규모는 138∼181㎡형으로 구성됐다. 금호동 예가는 신도심으로 성장한 인근 상무·금호지구의 추가 개발 계획으로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다. 1층 하부공간을 활용한 선큰광장과 연계하여 헬스장, 골프연습실 등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주민 공동 공간이 제공되고 벽천, 바닥분수, 생태계류 등 다양한 테마공원이 설치된다. 제2순환도로 연결도로가 인접해 있고 지하철 1호선 상무역, 종합터미널, 서광주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080-036-0777
중계동 ‘일성트루엘’ 조합원 모집
서울 중계동 불암산 지역주택조합이 일성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뒤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중계동 일성트루엘 아파트는 5개동 총 105가구로 이 중 추가 모집분의 조합원을 모집하며 오는 5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불암산 자락에 위치해 환경이 쾌적하고 지하철 4호선 상계역과 가까워 교통이 용이하다. 상계 뉴타운 외에도 당현천 친환경하천공사, 도봉면허 시험장, 창동지하철 기지 이전, 서울외곽순환도로 개통 등이 진행되고 있어 교통망 확충 주거환경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다.(02)932-29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