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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빙파트너 신탁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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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사장  박종수)은 목돈을 일시에 투자하여 주기적으로 생활비를 지급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설계된 신탁상품인 「리빙파트너 (Living Partner) Ⅰ,Ⅱ」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마케팅부 담당자는 「Living Partner」신탁은 고객과의 재무컨설팅을 통해 고객의 재무적 성향에 맞추어 안정적 생활비를 확보하기 위하여 신탁의 특성을 활용한 서비스형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Living Partner」신탁은 월, 분기, 반기, 연간 단위 등 고객이 원하는 주기에 맞추어, 고객이 원하는 자산( 주로 RP, 국공채, 예금, 원금보장형 ELS 등 안정적인 수익 지급이 가능한 자산 위주)을 편입하여,  정해진 기간마다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Living Partner Ⅰ」은 목돈을 수탁한 뒤 매월 또는 매분기 마다 이자를 지급받기를 원하는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원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미성년자인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금융기관에서 안전하게 관리를 원하는 고객, 가족이 아닌 제 3자에게 타익신탁을 원하는 고객 등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Living Partner Ⅱ」는 장애인 세제혜택이 있는 상품으로, 최대 5억원까지 증여세 부담 없이 장애가족에게 안정적인 생활자금 지급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또한, 우리투자증권은 「Living Partner」 신탁에 가입하는 고객을 위하여 상속, 증여 관련하여 전문세무사를 통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 마케팅부 황경태 부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은 안정적인 생활자금 지급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상품이기 때문에 원금손실 가능성을 배제하고 적고 안정적인 수익 지급이 가능한 자산으로 운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진석 기자 gija@segye.com 블로그 www.gija.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