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거당시 그는 '여성속옷' 입고… 입력 : 2009-03-14 00:29 구글 네이버 유튜브 에이즈 감염사실을 숨기고 무분별한 성관계를 가져 온 것으로 드러난 전모씨(26)가 지난 11일 충북 제천시 청전동 자신의 원룸에서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사진은 검거 당시 여성 속옷을 입고 있던 전씨의 모습.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웅 관련 뉴스 '에이즈' 택시기사 무차별 性관계 이슈 나우 더보기 린, 이수와 이혼 후 심경 "너무나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박서진 "박서준 섭외 잘못 온 거 아냐?" 생방송 시사 프로그램 도전 특훈